‘트레블’ 헤난 감독 “판정 논란? 우리는 우리 배구에만 집중했다”
환호하는 블랑 감독. 한국배구연맹https://io1.innorame.com/imp/vAg3DAw4p1Dr.iframe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지휘봉을 잡은 첫 시즌 만에 구단 역사상 첫 트레블(3관왕)을 달성했다. 헤난 달 조토 감독은 승리 직후 “우리는 모든 부분에서 ‘원팀’이었다”며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대한항공은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현대캐피탈과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5전 3선승제) 최종 5차전에서 세트 스코어 3-1(25-18 25-21 19-25 25-23)로 승리했다. 이로써 대한항공은 통합 4연패를 달성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