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 중고차
  • 사기/피싱
  • 보험/⚖️법/📚정보
  • 실시간 뉴스
  • 오늘의 운세
  • 사주보기 서비스
  • 👑VVIP서비스
  • 중고차
  • 사기/피싱
  • 보험/⚖️법/📚정보
  • 실시간 뉴스
  • 오늘의 운세
  • 사주보기 서비스
  • 👑VVIP서비스

뉴스사주 / 실시간뉴스 / 형님뉴스

  • 중고차
    • 🔧 문제차 구별법
    • 💸 시세 & 가격 판단
    • 📄 계약서 꼭 확인할 것
    • ✔ 구매 전 필수 체크
    • 🚗 사고 났을 때 이렇게 하세요
    • ⚖️ 합의금 손해 안 보는 방법
    • 🆘 실제 사례 (분쟁/소송)
  • 사기/피싱
    • 🚗 중고차 사기
    • 📱 보이스피싱
    • ⚠️ 일반 사기
    • 🆕 최신 사기 수법
    • 💬 스미싱 (문자 사기)
    • ⚠️ 딜러 주의사항
  • 보험/⚖️법/📚정보
    • 💰 보험금 제대로 받는 법
    • 🧠 모르면 당하는 법 상식
    • 🆕 최신 사례 / 실제 후기
  • 실시간 뉴스
    • 🏛️ 정치
    • 💰 경제
    • 🏙️ 사회
    • 🎬 엔터
    • ⚽ 스포츠
    • 🚨 특종
  • 오늘의 운세
    • ☯️운세는
    • 📜사주는☯️
    • 👑VVIP는
  • 사주보기 서비스
    • ⚠️ 주의 시기 분석
    • ❤️ 연애·궁합 분석
    • 💰 재물·금전운 분석
    • 💼 직업·커리어 분석
    • 📅 운세 흐름 리포트 (연·월·일)
    • 🔮 종합 사주 분석
    • 🧭 인생 방향 컨설팅
  • 👑VVIP서비스
    • ❤️ 연애·결혼 정밀 분석
    • 💰 재물·부자운 심층 분석
    • 💼 직업·성공운 분석
    • 🔮 종합 인생 리포트
    • 🧭 운명 흐름 타임라인
    • 🧿 맞춤 상담 리포트
  • Toggle search form
  • [속보] 靑, 개헌안 표결 무산에 “국민의힘에 유감 표해” – 조선일보 obs12news
  • 트럼프, 호르무즈 한국 선박 화재 원인 질문에 뜬금없이 “난 한국 사랑한다” – 경향신문 obs12news
  • 서정욱 “장동혁, 단일화 고민해야” 이영풍 “함부로 얘기 마라” – 조선일보 obs12news
  • “침수차 숨기고 판매 → 소송까지 간 사례” ⚠️ 딜러 주의사항
  • 한일 정상 ‘셔틀외교’ 안동서 성사… 수운잡방·줄불놀이로 다카이치 총리 맞이 – 조선일보 obs12news
  • 주호영, 장동혁 방미에 “엄중한 시기에 희희낙락‥상주가 상가 지키지 않는 것” – MBC 뉴스 obs12news
  • 한동훈 “부산 북구에 집 구해…부산 시민 위해 살겠다” 보궐 선거 출마 공식화 – 경향신문 obs12news
  • 한동훈 “출마 지시? 대통령 선거개입”, 하정우 “내가 통님 설득” – 한겨레 obs12news

‘날개’ 단 전재수…선수 없는 국힘, 집안 싸움만

Posted on 4월 10, 2026 By bgun3 ‘날개’ 단 전재수…선수 없는 국힘, 집안 싸움만에 댓글 없음

전재수 의원은 어제(9일)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로 확정됐었는데, 앞서 전해드린 것처럼 합수본 처분으로 하루 만에 선거 최대의 위험 요소를 떨쳤습니다.

https://white.contentsfeed.com/RealMedia/ads/adstream_sx.ads/www.nocutnews.co.kr/article@x08

민주당에겐 호재가 분명한데, 국민의힘은 검경이 전 후보에게 면죄부를 주었다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이 소식과 함께 분위기가 상반된 여야(與野)의 공천 상황을 이은지 기자와 함께 알아봅니다. 이 기자, 어서 오세요.

[기자]
네 안녕하세요.

[앵커]
우선, 부산 선거 상황부터 정리해 보겠습니다. 그동안 야권에서 전 의원을 공격하던 약점이 ‘사법 리스크’였는데, 이제 그 족쇄가 풀린 거네요?

[기자]
네 그렇습니다.

전 의원은 수사 받는 와중에도 그간 부산시장 선거 여론조사 선두를 달려왔었는데요. 오늘(10일) 페이스북에 이런 입장문을 올렸습니다. “이제 일만 할 수 있게 됐다. 지난 4개월, 억울함을 벗어날 수 있었던 것은 시민들의 믿음과 신뢰였다.”

그야말로 ‘날개’를 달게 된 겁니다.

반대로 국민의힘은 ‘어처구니 없다’는 반응입니다. 전 의원의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을 고리로 전방위 공세를 펼쳐왔었기 때문인데요.

실제로 앞서 전 의원의 공천이 확정된 어제만 해도, 국민의힘 경선 주자인 주진우 의원이 ‘부산은 깨끗한 손에 맡겨야 한다’며 전 의원을 ‘뇌물로 얼룩진’ 후보라고 맹비난했었습니다.

그런데, 곧바로 하루 만에 합수본이 전 의원이 명품시계를 받았다는 의혹을 무혐의 처분하자 ‘노골적인 편향 수사’란 비판이 쏟아지고 있는 겁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오늘 오후 예정에 없던 긴급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전 의원을 향해 십자포화를 퍼부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합동수사본부장이 전재수 후보의 선대위원장이냐”라며 강력 반발했는데요. 최고위 발언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인서트/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경찰이 이렇게 무리하게 전재수 후보의 죄를 지우려 하면 지우려 할수록 국민들의 의혹은 더 커져 갈 것이고요. 국민의 더 엄혹한 심판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부산 시민들께서 반드시 심판해 주실 것입니다.”]

이외 송언석 원내대표는 전 의원의 정계 은퇴를 요구했고, 신동욱 수석최고위원은 부산 시민들이 ‘범죄혐의자 후보 거부 범시민 운동’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하기도 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된 정원오 전 서울 성동구청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윤창원 기자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된 정원오 전 서울 성동구청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윤창원 기자
[앵커]
안 그래도 어려운 싸움 중인 국민의힘에겐 ‘설상가상’이네요. 민주당은 어제 서울시장 후보로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으로 확정 지었죠?

[기자]
네. 이른바 ‘명픽’, 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으로 불려왔었죠.

박주민·전현희 의원과 3파전을 벌였는데, 민주당 권리당원 50%, 일반 여론조사 50%씩 반영하는 본 경선에서 과반을 득표하며 결선 없이 최종 후보로 직행했습니다.

최근 국민의힘에서 제기한 칸쿤 출장 의혹과 여론조사 홍보물 논란 등에도 불구하고, 이변 없는 ‘대세론’이 확인됐다는 평가입니다.

정 후보는 오늘 국회를 직접 찾아 본선 승리를 다짐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오세훈 현 시장의 무능한 시정을 ‘심판’하겠다고 강조했는데요. 한 대목 들어보시죠.

[인서트/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오세훈 10년의 무능을 심판하고 이재명 정부의 유능함을 서울의 승리로 뒷받침하겠습니다. 민주당의 유능함을 서울에서 증명하겠습니다.”]

정 후보와 환담을 나눈 정청래 당대표도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지방선거 승리의 견인차가 되어 달라”며, ‘원팀’을 강조하고 나섰습니다.

지난 화요일(7일)에 민주당 경기지사 후보로 확정된 추미애 후보도 어제 함께 경쟁했던 김동연 경기지사, 한준호 의원과 잇따라 회동하며 ‘원팀’을 다짐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윤창원 기자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윤창원 기자
[앵커]
분위기가 아주 훈훈하네요. 하지만 국민의힘은 아직 후보조차 정하지 못화고 있죠?

[기자]
그렇습니다. 경기지사 후보로는 이제야 공식 출마자가 나왔습니다. 양향자 최고위원이 선거가 54일 남은 오늘, 겨우 출마 선언을 했고요.

https://white.contentsfeed.com/RealMedia/ads/adstream_sx.ads/www.nocutnews.co.kr/article@x42

서울시장 경선의 경우는 오세훈 시장과 윤희숙 전 의원, 박수민 의원 간 2차 토론회가 오늘 진행됐습니다. 이후 본 경선을 거쳐 18일에야 후보가 확정되는 스케줄입니다.

문제는, 지도부 안에서까지 ‘공천 갈등’이 폭발하고 있다는 점인데요.

어제 언론에 공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경쟁 중인 김재원 최고위원이 ‘이 지사는 후보 자격이 없다’고 직격한 겁니다. 경기도지사에 출마한 양향자 최고위원 역시 당의 후보 재공모를 두고 “엽기적이고 기이하다”고 강하게 반발하면서, 난장판이 됐습니다.

장 대표는 이에 대해 “설령 원하는 공천 결과를 얻지 못했더라도, 당을 위해 희생과 절제가 필요하다”며 진화에 나섰는데, 당내 공천 난맥상이 그대로 표출됐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앵커]
정말 국민의힘은 바람 잘 날이 없네요. 오늘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이은지 기자였습니다.

CBS노컷뉴스 이은지 기자 
2026-04-10 18:13

obs12news

글 탐색

Previous Post: [속보] 파키스탄행 밴스 “이란과 긍정 논의 기대···장난치지 말라” – 경향신문
Next Post: 26.2조 ‘전쟁 추경안’ 국회 통과…소득하위 70%에 지원금

Related Posts

  • ‘트레블’ 헤난 감독 “판정 논란? 우리는 우리 배구에만 집중했다” obs12news
  • 장동혁, ‘미 차관보 만남 거짓말 논란’에 “실무상 착오”···박준태 “한 명 더 만났는데 비공개” – 경향신문 obs12news
  • 李 “사고날까봐 소풍 안 간다? 구더기 무서워 장독 없애나” – 조선일보 obs12news
  • 이 대통령 “한-폴란드, 중동전쟁 위기 대처 글로벌 공급망 협력키로”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obs12news
  •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항소심도 징역 2년 – 한겨레 obs12news
  • 정청래 “김관영 ‘李대통령 교감’? 금도 넘어…이원택 찍어달라” – 조선일보 obs12news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Recent Posts

  • 미 국방, 한국 전작권 의지에 ″고무적″…′균형′ 강조도 – 연합뉴스TV
  • [속보] 사전투표율 오후 2시 18.61%…4년 전보다 2.24%p↑ – 한겨레
  • 민주당 텃밭도 불안?…정청래, 호남 돌며 “무소속 말고 민주당” – 경향신문
  • [단독] 서소문 고가 철거, ‘구조 안전성 보강 계획’ 수차례 요청받았다 – 한겨레
  • 국민의힘 “李 대통령, ‘민주당 불법선거 총사령관’‥기획형 선거 개입” – MBC 뉴스

Recent Comments

  1. Hello world!의 A WordPress Commenter
  • “이란 의사결정, 혁명수비대가 장악”…종전협상 난항 전망 – 한국경제 obs12news
  • [속보] ‘부정선거 수사단’ 노상원 징역 2년… 비상계엄 사건 첫 대법원 확정 – 조선일보 obs12news
  • 이 대통령, 권익위 ‘헬기 이송 의혹’ 발표에 “이제 제 목숨은 국민 것” – 한겨레 obs12news
  • 미 국방 “이란, ‘북한의 전략’ 따라 방어망 구축”…전쟁에 37조 썼다 – 한겨레 obs12news
  • 이란 70명 VS 미국 300명… 갈리바프 “미국에 호의 있지만 신뢰는 없어” – 조선일보 obs12news
  • 🚨 최신 자동차 보험 당한 사례 (실제) obs12news
  • 국민의힘 ‘대구 사수’ 의지도 없나 – 데일리안 obs12news
  • 이 대통령 “고유가 피해지원금, 경제 회복 불씨 살아나는 효과 예상”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obs12news

Copyright © 2026 뉴스사주 / 실시간뉴스 / 형님뉴스.

Powered by PressBook News WordPress theme